웃찾사 출신 개그맨 안시우 득녀, "나도 모르게 눈물이"
웃찾사 출신 개그맨 안시우가 태어난 딸을 안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가슴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그는 오랜 진통 끝에 아이를 낳은 자기 아내에게 고마우면서 미안한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기한 게 입은 웃고 있는데 눈에서 눈물이 나더라고"라 말하며 자신도 모르게 흘렀던 눈물을 회상하기도 했다.
지난 9일 딸을 얻은 그는 결혼한 지 약 1년 3개월 만에 한 자녀의 아버지가 됐다. 그는 SNS를 통해 “앞으로 아주아주 많이 예뻐해 줄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기 사진을 함께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