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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변비가 잘 오는 이유는? '체내 수분 부족 때문'

 무더운 여름에는 체내 수분 부족과 전해질 부족으로 변이 딱딱하게 굳는 '변비'가 잘 걸린다. 

 

변비는 배변 횟수가 일주일에 3회 미만으로 적거나 배변 행위가 힘든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배변 시 힘을 줘야 하거나 잔변감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특히 무더운 날씨와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체내 수분이 줄어들고 섬유질 부족으로 변비를 앓게 된다. 

 

변비 예방을 위해서는 대장 활동이 원활한 시간에 배변을 시도하며, 발 받침대를 활용해 고관절에 굴곡을 주면 배변에 도움이 된다. 

 

특히 10분 이상 변기에 앉지 않아야 하며, 변의가 생길 때 곧장 화장실로 가야 한다.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하며, 여름철에는 수분이 부족할 수 있으니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 섭취도 도움이 된다. 

 

‘로코 여신’ 이솜, 차기작은 피 튀기는 범죄 스릴러

 배우 이솜이 차기작으로 범죄 스릴러 장르를 선택했다. 그녀는 영화 ‘파문’(가제)에 출연을 확정하고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영화 ‘파문’은 대대로 불법적인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해 온 한 가문의 이야기를 그린다. 가문의 종손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후계자 자리를 둘러싼 치열하고 위험한 다툼이 벌어지는 과정을 담는다.이솜은 극 중 가문의 장녀 ‘권소현’ 역을 맡았다. 권소현은 부정한 가업에 환멸을 느끼고 가족을 떠나 서울에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던 인물이다. 그러나 종손의 죽음을 계기로 고향에 돌아오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후계자 싸움의 중심에 서게 된다.이솜은 그동안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구축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작인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입체적인 변호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호평받았다.이처럼 매번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가 크다. 그녀는 극의 중심에서 긴장감을 조율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이끌어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가문의 추악한 비밀과 암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 ‘파문’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