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지상전' 돌입 소식에 석유주 들썩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에 대해 2단계 전쟁을 선포하고 가자지구에서 지상전을 벌이면서 석유주가 흔들리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55분 한국석유공업은 전날 대비 25.65% 오른 1만 6,310원에 거래 중이다.
또 중앙에너비스는 20.53%, 흥구석유는 16.77%, 한국ANKOR유전은 7.97%, 극동유화는 4.06% 등으로 빠르게 상승했다.
이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지상전을 벌이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격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