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업계, 겨울 외투 보관 서비스 재개!
항공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던 동절기 외투 보관 서비스를 재개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2월 1일부터 외투 보관 서비스를 재개한다. 한국의 날씨를 반영한 해당 서비스는 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5일 동안 인천공항에서 무료 보관(승객당 1개)할 수 있다.
특히 외투 보관 서비스를 계속해서 진행해 온 대한항공과 달리 아시아나항공은 3년 만에 선보인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지하 1층 동쪽 편에 위치한 런드리고를 이용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