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목판화 강릉에 온다" 강릉시립미술관, 기획전시 소장품전 개최
한국을 대표하는 박수근 작가의 목판화가 오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기존 소장품과 신작 소장품을 중심으로 국화, 회화, 판화, 서예, 문인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소개하고 박수근의 목판화, 신사임당미술전 대상 등 소장품과 대상 '귀속 작품' 등을 전시한다.
강릉시립미술관은 예술적·학술적·역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을 조사·수집·연구하여 지역적 특색과 현대미술 작품 감상을 담은 특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