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송어'도 잡고 다양한 체험도 즐기자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인삼송어를 잡아라'라는 테마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6년근 인삼에 사료를 섞어 먹인 인삼송어로 타 지역의 겨울 축제와 차이를 둬 이목을 끈다.
검사 결과 중량 측정 실험에서 인삼송어는 일반 송어에 비해 길이 1cm당 중량이 11% 증가하여 보다 치밀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송어에 비해 항산화 능력이 26% 향상되어 항산화 성분이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행사 관계자는“근래 따뜻한 날씨와 비 소식이 전해졌으나 현재 얼음 두께가 30㎝ 이상으로 두껍게 얼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