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관계 부처와 함께 사교육 불법행위 합동 점검 실시
18일 교육부는 19일부터 올해 말까지 3차례에 걸쳐 경찰,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사교육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급격한 물가 상승률과 자녀의 학습 부족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악용해 과도한 등록금 징수를 노리는 허위·과장 광고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화재, 범죄, 통학버스 사고 등 학생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요인, 마스크 의무 착용, 여름철 폐쇄된 환경에서의 주기적인 환기 등도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