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에서도 화제의 '솔선 커플' tvN '선재 업고 튀어' 전 세계가 열광한다!

 해외에서도 '솔선 커플'에 대한 열광이 뜨겁다. 

 

tvN의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OTT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러블리 러너'라는 영어 제목으로 방영되며 6주 연속 130개국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주간 단위 시청자 수 최고 성적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류선재와 임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시간을 되돌려 최애를 살리기 위한 여정을 그린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선재 업고 튀어'는 tvN의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6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지막 회를 앞둔 '선재 업고 튀어'는 시청자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 팝업스토어 이벤트부터 최종화 단체 관람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 소장하고 싶은 팬들을 위해 '대본집' 출간도 기획 중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5월 27일과 28일에 15~16회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무화과에 이런 효능이? 노화부터 혈압까지

은은한 단맛과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무화과가 제철을 맞았다. 무화과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과 무기질, 항산화 성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특히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무화과는 단맛이 강한 편이지만 비교적 열량 부담이 크지 않다. 무화과 한 개의 열량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20~30kcal 정도다. 적당한 양을 먹는다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도 간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무화과의 대표적인 장점 가운데 하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는 점이다. 항산화 성분은 우리 몸의 세포가 산화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무화과는 노화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과일로 꼽힌다.다만 단맛이 있는 과일인 만큼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한 번에 1~2개 정도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무화과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세포를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 관리에 관심이 있다면 다양한 과일과 함께 무화과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장 건강을 돕는 식이섬유도 무화과의 장점이다.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돕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소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하다면 무화과를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무화과에는 칼륨도 들어 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과 수분의 균형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혈압을 유지하는 데 관여하는 영양소다. 따라서 무화과를 적당히 섭취하면 칼륨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다만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칼륨 섭취량을 제한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무화과를 먹기 전 자신의 상태에 맞는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무화과는 고기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무화과를 먹었을 때 혀나 입안이 따끔거리거나 불편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무화과에 들어 있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과 관련이 있다. 특히 덜 익은 무화과에는 이러한 효소가 상대적으로 많을 수 있다.피신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징 때문에 무화과를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식사 후 적당량 섭취하면 단백질 소화를 돕는 데 활용할 수 있다.무화과는 이처럼 항산화 성분부터 식이섬유, 칼륨, 단백질 분해 효소까지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피부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은 물론 나트륨과 수분 균형,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도 관여할 수 있다. 다만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과도하게 섭취하기보다는 적당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