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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화제의 '솔선 커플' tvN '선재 업고 튀어' 전 세계가 열광한다!

 해외에서도 '솔선 커플'에 대한 열광이 뜨겁다. 

 

tvN의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OTT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러블리 러너'라는 영어 제목으로 방영되며 6주 연속 130개국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주간 단위 시청자 수 최고 성적을 이루고 있다.

 

드라마는 류선재와 임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시간을 되돌려 최애를 살리기 위한 여정을 그린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선재 업고 튀어'는 tvN의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6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마지막 회를 앞둔 '선재 업고 튀어'는 시청자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 팝업스토어 이벤트부터 최종화 단체 관람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마무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 소장하고 싶은 팬들을 위해 '대본집' 출간도 기획 중이다. 

 

'선재 업고 튀어'는 오는 5월 27일과 28일에 15~16회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우도환X이상이, '사냥개들2'로 또 터졌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가 돌아오자마자 글로벌 차트를 강타했다. 시즌1의 흥행 신화를 재현하듯, 19금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 순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K-액션의 매서운 맛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초반 기세가 압도적이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에 따르면 '사냥개들2'는 공개 단 3일 만에 5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시리즈 부문 2위에 직행했다. 한국과 터키 등에서는 1위를 차지했고, 67개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시즌1의 초반 열기를 뛰어넘는 강력한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이번 흥행의 핵심은 단연 확장된 스케일과 진화한 액션이다. 시즌1의 뒷골목에서 펼쳐지던 생존형 싸움은 수천억 원대 불법 도박이 얽힌 글로벌 복싱 리그로 무대를 옮기며 판을 키웠다. 복싱 기반의 맨몸 액션은 날것의 타격감과 속도감을 선사하고,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는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배우들의 끈끈한 호흡 역시 또 다른 흥행 동력이다. 주인공 우도환과 이상이는 단순한 브로맨스를 넘어 가족 같은 유대감으로 뭉쳐 한층 깊어진 케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새로운 빌런 '백정'으로 합류한 정지훈은 압도적인 악역으로 서늘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박서준을 비롯한 특별 출연진의 등장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국내외 반응도 뜨겁다. 타임지 등 해외 언론은 "스타일리시한 액션의 향연"이라며 연출을 호평했고, 국내 시청자들 역시 "시즌2가 더 재밌는 드문 작품"이라는 찬사를 쏟아내며 벌써부터 시즌3를 염원하는 등 강력한 입소문을 형성하고 있다. 선한 주인공들이 연대하여 거악을 물리치는 서사가 액션 이상의 감동을 준다는 평이다.결과적으로 '사냥개들2'는 공개 초반부터 시청률, 화제성, 평가를 모두 잡으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확장된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을 무기로 K-액션 시리즈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현재 기세라면 시즌1에 이어 또 한 번의 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쓸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