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비 열차타고 천혜의 절경과 수국 만날까?
부산 영도구 태종대유원지에서 운행 중인 관광용 열차 '다누비열차'의 운행 시간이 여름철 수국 개화 시기와 성수기를 맞춰 2시간 연장된다. 이번 연장은 6~8월까지 3달간 이루어지며, 마지막 발권 시간은 오후 7시 30분으로 연장된다. 이는 수국이 개화하면서 관광객 수가 증가함에 따른 조치이다.
태종대유원지의 대표적인 절경인 수국 꽃단지는 6월 말에 만개할 예정이며, 야간에는 자동차극장을 즐기며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오는 6월부터 7월까지는 태종대유원지에서 스냅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로 네이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