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신라스테이, 10주년 기념 경품 대잔치! 놀라운 혜택 놓치지 마세요

 신라스테이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해피 스토리 오브 텐 이어스(Happy Story of Ten Years)' 패키지가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럭키드로 응모권 1매, 포토 키오스크 무제한 이용, 조식 1인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이 받게 되는 럭키드로 경품 응모권은 매일 오후 8시부터 30분 동안 프런트 데스크 로비에서 추첨이 진행되며, 숫자 10이 적힌 볼을 뽑으면 1박 객실료 전액 무료와 1박 객실료 50% 할인,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1개, 전 지점 뷔페 50%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신라스테이가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포토 키오스크 이벤트’는 전국 15개 신라스테이 지점의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전국에 15개 지점을 지니면서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호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첫 레저형 호텔인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제주 이호테우에 선보이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캡틴의 침묵, 홍명보호는 왜 2연패에 빠졌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하며 월드컵 본선 준비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팀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 침묵하면서, 그를 둘러싼 ‘에이징 커브’ 논란이 본격적으로 점화되는 모양새다.대표팀은 지난달 28일 코트디부아르에 0-4로 대패한 데 이어, 4월 1일 오스트리아에도 0-1로 무릎을 꿇었다. 두 경기 연속 한 골도 넣지 못하고 패한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의 일이다. 득점력 부재라는 심각한 과제를 안은 채 귀국길에 올랐다.비판의 화살은 주장 손흥민에게 집중됐다.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이 온전치 않았다고는 하나, 두 경기에서 유효슈팅 1개에 그치는 등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최근 소속팀 LAFC에서도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하는 부진이 대표팀까지 이어지자, 34세의 나이를 거론하며 기량이 하락세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우려가 터져 나왔다.하지만 홍명보 감독의 생각은 단호했다. 그는 2일 귀국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우리 팀의 중심이고, 이를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컨디션 난조를 배려했으며, 주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당사자인 손흥민 역시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오스트리아전 직후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기량이 떨어져 내려놔야 할 땐 냉정하게 내려놓겠다”면서도 “이런 질문을 받는 건 리스펙 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A매치 최다 출전(142경기) 기록을 보유한 손흥민은 여전히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존재다. 비록 최근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지만,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A매치에서 연이어 골을 터뜨리며 팀을 이끌었다. 오는 5월 월드컵 최종 소집 전까지 그가 다시 골 감각을 되찾고 자신을 둘러싼 우려를 실력으로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