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신라스테이, 10주년 기념 경품 대잔치! 놀라운 혜택 놓치지 마세요

 신라스테이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해피 스토리 오브 텐 이어스(Happy Story of Ten Years)' 패키지가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럭키드로 응모권 1매, 포토 키오스크 무제한 이용, 조식 1인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이 받게 되는 럭키드로 경품 응모권은 매일 오후 8시부터 30분 동안 프런트 데스크 로비에서 추첨이 진행되며, 숫자 10이 적힌 볼을 뽑으면 1박 객실료 전액 무료와 1박 객실료 50% 할인,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1개, 전 지점 뷔페 50%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신라스테이가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포토 키오스크 이벤트’는 전국 15개 신라스테이 지점의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전국에 15개 지점을 지니면서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호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첫 레저형 호텔인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제주 이호테우에 선보이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정우, 낙선 뒤 구포시장서 '민심 수첩'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던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선거 이후의 일상을 공개하며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재개했다. 하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낙선 이후에도 변함없이 구포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그는 시장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와 따뜻한 격려 속에서 선거 결과에 담기지 못한 민심의 무게를 다시금 깨닫고 있다는 소회를 밝히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선거에서 하 전 수석은 한동훈 의원을 상대로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나, 불과 1,392표 차이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최종 득표율은 한 의원이 42.96%, 하 전 수석이 41.26%를 기록하며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포인트에 불과했다. 비록 당선에는 실패했지만, 정치 신인으로서 거물급 인사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는 점에서 향후 부산 지역 내 정치적 자산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하 전 수석은 낙선이 확정된 이후에도 자신이 내걸었던 공약에 대한 확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북구가 지향해야 할 미래 가치로 ‘인공지능 교육 1번지’와 ‘서부산 AI 테마 밸리’ 조성을 꼽으며, 비록 원내 진입은 좌절되었으나 고향 북구의 발전을 위한 정책적 제언과 노력은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선거용 구호를 넘어 전문가로서의 소신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되며 지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선거 캠프 해단식에서 하 전 수석은 자신의 과거 실패 경험을 담담히 고백하며 지지자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그는 학창 시절 입시 실패와 대학원 졸업 지연 등 남모를 좌절의 순간들을 언급하며, 대중이 생각하는 엘리트 코스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음을 털어놓았다. 수많은 실패를 도약의 자양분으로 삼아 현재의 자리에 올랐다는 그의 고백은 이번 선거 결과에 실망한 지지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었다.정치적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 전 수석은 본업인 AI 전문가로서의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다. 그는 오는 16일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주최하는 특강에 강사로 나서 ‘AX(인공지능 전환) 대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은 지방 정부와 산업이 AI를 통해 어떻게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방 주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AI 기술의 도입이 필수적임을 역설할 계획이다.하 전 수석의 이러한 행보는 낙선 이후의 공백기를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그가 보여준 끈기 있는 지역 밀착 행보와 AI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이 결합될 경우, 차기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북구의 아들’ 하정우의 다음 행보에 지역 정가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