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신라스테이, 10주년 기념 경품 대잔치! 놀라운 혜택 놓치지 마세요

 신라스테이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해피 스토리 오브 텐 이어스(Happy Story of Ten Years)' 패키지가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럭키드로 응모권 1매, 포토 키오스크 무제한 이용, 조식 1인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이 받게 되는 럭키드로 경품 응모권은 매일 오후 8시부터 30분 동안 프런트 데스크 로비에서 추첨이 진행되며, 숫자 10이 적힌 볼을 뽑으면 1박 객실료 전액 무료와 1박 객실료 50% 할인,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1개, 전 지점 뷔페 50% 할인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신라스테이가 1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포토 키오스크 이벤트’는 전국 15개 신라스테이 지점의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전국에 15개 지점을 지니면서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호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첫 레저형 호텔인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제주 이호테우에 선보이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암 환자 회복 돕는 '기적의 과일' 4가지

 암 투병 과정에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환자의 회복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특히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과일은 신체 방어력을 높이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환자의 상태와 과일의 특성을 고려해 섭취한다면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가장 대표적으로 추천되는 것은 감귤류 과일이다. 오렌지, 귤 등에는 비타민 C와 구연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세포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또한, 감귤류의 리모넨 성분은 항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구강 건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과육이 흰색인 사과나 배 역시 암 환자에게 유익한 선택지다. 특히 사과 속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운동을 촉진하고 혈중 유해 물질을 흡착해 배출함으로써 대장암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과의 항산화 기능은 껍질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세척하여 껍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더욱 이롭다.키위 또한 강력한 항산화 과일로 손꼽힌다. 비타민 C와 E는 물론, 폴리페놀과 퀘르세틴 같은 성분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로 인해 손상된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기여한다. 일본의 한 대학 연구에서는 키위 섭취가 폐암의 진행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생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말린 과일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건포도는 포도를 껍질째 건조시켜 만들어 항산화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의 함량이 높다. 이 성분은 암세포의 에너지 공급원인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건조 과정에서 당도가 높아지므로 첨가물이 없는 제품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하지만 이러한 과일의 이점에도 불구하고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암 수술 직후이거나 면역력이 현저히 저하된 환자에게 과일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기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세균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음식을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