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영화제 2차레 초청된 영화 '배니싱: 미해결 사건' 개봉
칸 국제영화제 '리마커블 아이즈'에 2차례 초청된 드니 데르쿠르 감독의 '배니싱: 미해결 사건'은 국내 전 지역에서 촬영한 영화이다영화 '배니싱: 미해결 사건'은 미제의 시체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진호(유연석)와 국제 법의학 과학자 '앨리스'(올가 쿠릴렌코)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수사를 통해 충격적인 사건의 끝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고도의 범죄 스릴러다.
영화는 3월에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