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발급받는 '특별한 여권'
인천국제공항과 한국문화재단이 함께 공항 안 교통센터에서 '문화유산 탐방 캠페인'을 위한 관광안내소를 개관했다.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이곳 여행자 센터를 방문해서 '방문객 여권'을 받은 후 본격적인 '여권 투어'를 시작할 수 있다.
여권을 발급받아 각 문화유산 거점을 둘러본 후 스탬프의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여권 투어는 내국인, 외국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한국인은 녹색 또는 파란색 여권을 받고 외국인은 빨간색 여권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