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마지막? ' - 이달 중 일상 회복 고려

이달 정상적인 생활을 앞둔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의 마지막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 모든 방역 조치가 갑자기 해제되면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날 위험이 있어 개인모임 최대 인원은 2명 더 늘린 10명으로, 식당, 카페 등 시설은 자정까지 1시간 연장된다. 이번 조정 후 거리두기가 완전히 해제될 가능성도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언급하며 “향후 2주간 중증도와 사망을 줄이면서 의료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 사회적 거리두기 등 남은 방역 조치를 과감하게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2주 내로 '완전히 해제된' 거리두기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