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시리즈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한국에서 먼저 개봉
원래 6월 10일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였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이 북미보다 9일 먼저 한국에서 개봉한다.영화계에 따르면 유니버설 픽처스는 최근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국내 개봉일을 6월 1일로 정하고 내부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이는 6월 1일이 한국의 지방선거로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는 등 좋은 소식이 있어, 긴밀한 논의 끝에 날짜를 앞당기기로 결정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영화 개봉일이 6월 1일로 연기될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영화사들은 6월 다른 영화의 개봉일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쥬라기 월드의 엔딩에 맞춰 이슬라 누블라가 파괴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이후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 이는 인류가 공룡과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생물의 출현의 위협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