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 '클림트'작품으로 5월 27일 개관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가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으로 27일 개관한다.1963년 문을 연 '워커힐 시어터'를 새단장한 '빛의 시어터'는 면적 약 1,000평, 최대높이 21m 의 규모있는 전시장이다.
3,000개 이상의 라이선스 고화질 이미지를 제공할 고화질 프로젝터, 3D 오디오와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합하여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막전은 '키스'와 '유디트'등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이브 클라인(Yves Klein)의 작품을 10분간 영상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