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

용산 尹 집무실 명칭 공모 종료..."정식 명칭 6월 말 발표"

 용산 대통령 집무실의 정식 명칭 공모가 15일 종료됐다.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 총 2만9970건의 공모가 접수됐으며 최종 명칭은 6월 말 발표한다고 전했다.

 

'국민 생각함'은 2016년부터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진행한 공모전중 최다 인원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한 공모자의 아이디어 결과를 분석한 결과 

 

국민을 상징하는 "국민의집, 국민관, 민본관" 

 

지역명을 활용한 "용산대"

 

집무실 도로명 주소를 반영한 "이태원로 22" 등이 있었다.

 

또, 우리말(온새미로)과 외래어(케이하우스)를 활용한 명칭도 많았다.

 

심사위원단은 문화사, 공간지리학, 건축학, 국어학자,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대통령실 장기근속자, 용산지역 주민, 지역사회 유명인사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여성,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대표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당첨되는 사람에게는 상금도 마련됐다.

 

 

 

추사랑, '이민 문제' 숙제에 대한 생각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다. 16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에서 사랑이는 시험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서 사랑이는 "외국인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선택하고, 이유를 세 가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숙제를 넘어 스스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과제로, 현재 일본에서 생활 중인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중학생으로서 깊이 있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는 이번 브이로그를 마지막으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의 출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사랑이가 아버지와 함께 복싱 훈련을 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추성훈은 "이 장면을 꼭 남기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훈련 후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추사랑의 변화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이는 학업과 과제에 집중하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현재 추사랑은 중학생이 되어 다양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결국, 추사랑은 이제 어린 시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아버지와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