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젤리' 소지로 퇴출된 여자 배구선수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니아 리드가 '대마 젤리'를 소지한 채 입국했다가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한국배구연맹은 그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이어 무지에 따른 반입이라는 점과 국내에서는 젤리를 먹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해 해당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일로 인해 그는 시즌 아웃으로 사실상 국내 활동에 마침표가 찍혔다.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니아 리드가 '대마 젤리'를 소지한 채 입국했다가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한국배구연맹은 그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이어 무지에 따른 반입이라는 점과 국내에서는 젤리를 먹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해 해당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일로 인해 그는 시즌 아웃으로 사실상 국내 활동에 마침표가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