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여객기 실종... 22명 탑승객 행방불명
네팔의 도시 포카라에서 22명을 태운 소형 여객기가 실종되는 가운데 해가 지고 날씨가 나빠지면서 수색 작업마저 중단됐다.29일(현지시간)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네팔 현지 경찰 대변인은 '어둠' 때문에 수색 작업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당국자들은 악천후와 험난한 산악 지형 때문에 수색이 진척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네팔 기상청은 포카라-좀솜 지역이 아침부터 구름이 짙게 뒤덮였다고 말했다.
실종된 비행기에는 조종사를 포함한 3명의 승무원과 19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탑승자 중 4명은 인도인, 2명은 독일인, 나머지 16명은 모두 네팔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