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거나 눕는 시간 13시간 넘으면..OOO위험 높아진다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San Diego State University)의 연구원들이 '앉아 있는 시간과 뇌졸중 위험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60대 미국인 7,6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는 질환이다.
그결과 '하루에 13시간 이상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11시간 미만으로 앉아 있는 사람들보다 7년 이내에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44%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하루에 약 25분 운동한 사람들은 위험이 43% 낮았다.
특히, 자전거 타기, 빠르게 걷기, 정원 가꾸기 등 중등도 운동을 14분 이상 하는 사람들이 하루 3분 미만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47% 낮았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