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교육청, 학생 선수 폭력 피해 실사 실시

교육부가 전국 17개 도시 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생 선수 대상으로 폭력 피해 실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 기간은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4주간 실시하며 조사 대상은 2021년 9월부터 실태 조사 당시까지 일어난 학생선수 활동 관련 피해 및 목격 사례다.
올해도 17개 시·도 교육청이 똑같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학생선수들은 주어진 설문조사 접근 경로(URL, QR코드)를 통해 개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관련 절차에 따라 피해 학교를 파악해 학교로 안내해 피해자 보호 조치와 가해자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