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출산 프로젝트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tvN 단막극!
박소진은 tvN 단막극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에 출연해 뚜렷한 표현력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tvN 드라마 '오프닝'의 네 번째 작품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극본 임수림, 연출 최동석)는 임산부의 무사출산을 위해 남편의 죽음을 감춘 채 벌어지는 전례 없는 임신 프로젝트를 그린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박소진은 매 작품마다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만큼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에서의 남다른 상황과 감정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연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해당 단막극은 24일(금)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