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4일부터 주집무실서 정상 업무 본다..용산청사 2층 리모델링 완료
윤 대통령은 4일부터 용산대통령실 2층 집무실로 이전할 예정이다.청와대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 동안 청와대 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보안상의 이유로 근무했던 집무실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다.
2층의 본관 외에 5층의 용산청사 크기와 거의 같은 규모의 별관이 있는데, 보통 두 공간 사이에서 업무 할 예정이다.
한남동 관저는 이달 중순 완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와대는 4일부터 청사 지하에 직원식당과 기자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은정씨의 식탁은 예전에 재활용한 탁자와 의자를 재활용해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