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곳, 울산 '별뜨락'
울산 중구 입화산 자연휴양림 1주년을 맞이한 숙박시설 '별뜨락'이 사전예약율 100%를 달성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울산 중구는 작년 7월 개장해 지금까지 13,165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발표했다.
한편, 별뜨락의 카라반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이동식 주택으로 8명(성인 6명, 유아 2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편리한 구조를 자랑한다.
특히, 방마다 작은 잔디와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