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성폭행 당해 낳은 30살 아들... 어머니 도와 범인 잡아
인도에서 성폭행을 당한 후 태어난 아들이 뒤늦게 이를 알고 어머니를 도우며 가해자를 검거했다고 한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주에 사는 한 여성이 12세 때 옆집 남성 2명에게 6개월 동안 강간을 당하고 임신을 했다.
그로부터 30년의 세월이 흘렀고, 아들은 30살이 되었다.
이후 아들은 해당 사실을 알고 어머니를 도와 가해자를 찾아 고소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이미 강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고 다른 한 명은 최근에 체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