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노란 물결… 함안 '강주 해바라기 페스티벌'
23일 경남 함안군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법수면 강주마을에서 '제10회 강주 해바라기 페스티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함안군은 26일부터 승마체험하기, 함안군 굿즈 만들기, 지역 농산물 및 특산품 판매하기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입장료는 2,000원이며, 장애인, 미취학 아동, 만 70세 이상, 법수면민은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