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종합 분석 기업' QRT, 11월 상장 예정
2014년에 설립 된 반도체 신뢰성 분석 전문기업 큐알티(QRT)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를 개시했다.QRT의 공모는 총 99,500주다. 100% 신주 모집이다.
주당 공모가는 5만1400~6만2900원 사이이며 공매도 한도액은 6230억원이었다.
공모가는 10월 18~19일에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하며 일반 청약은 24일과 25일에 진행된다.
상장사는 미래에셋증권이며 11월 상장 예정이다.
큐알티는 개발된 칩반도체에 대한 신뢰성 시험 및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분석업체이다.
QRT는 35년 이상의 신뢰성 평가 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글로벌 수준의 분석 장비와 전문 기술자를 보유하고 이 기술에 의존하여 전 세계적으로 1,500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은 반도체 신뢰성 시험 및 종합 분석 등 기술평가 서비스이며 실적은 계속 성장 중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705억원, 영업이익은 186억원이다. 올해 반기 매출액은 304억원,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QRT는 글로벌 인공지능(AI), 5G, 자율주행 등 분석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