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통행 도로에서 잠든 곽도원...만취한 채 11km 이동
29일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만취운전을 한 곽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곽도원은 술에 취한 채 한림읍에서 애월읍까지 운전하다 적발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곽도원이 만취 상태에서 약 11km를 이동한 것으로 추정했다.곽도원이 붙잡힌 곳은 일방통행 도로였다. 현장은 1차선의 좁은 도로였기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
앞서 그는 방송에서 스스로 술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 "담배를 끊고 술을 좀 그만 마셔야 하는데 술 없이는 못 살아서 큰일이다"라고 말했다.
곽도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경찰 조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