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山국립공원 內 묘봉·도명산 탐방 예약제 실시
5일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10월 31일까지 관광예약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속리산 용화지구(운흥리) ~ 묘봉 ~ 미타사 7km와 첨성대 ~ 도명산 ~ 학소대 6.2km 등 2개 구간이다.
예약은 방문 예정일 전날 오후 5시까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트레일 입구에서 탐방신청서를 작성하고 입장 허가를 받을 수도 있다.
1인 최대 10인까지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