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밥이 좋아', 태풍으로 일정 취소... 멤버가 직접 섭외!
8일 방송 예정인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41회에서 멤버들과 제작진은 모든 일정을 취소되는 위기에 처했다.이영식 PD는 멤버들을 소집한 뒤 "이번주는 원래 경상남도 창원이었는데 태풍 힌남노 때문에 가지 못해서 서울에서 단골특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 대식좌와 소식좌팀의 반응은 확연히 엇갈린다. 소식좌 박명수는 "이번 시청률이 좋으면 이대로 가면 좋겠다"고 답했고, 대식좌 1위 히밥은 "절제 못할 수도 있다"고 예고했다.
두 팀이 직접 전화를 걸어 식당을 섭외한다. 두 팀의 먹방 대결은 8일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