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불안에 휩싸일 때 남편 만나 극복... "나를 어디 둘 지 몰랐다"
3일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남편 쿡 마로니와의 결혼을 취소하려 했다.제니퍼 로렌스는 "당시 영화 '더 브릿지'를 촬영하고 있었다. 불안에 휩싸였다. 나를 어디에 둘지 몰랐다. 당시 현재의 남편을 만나 극복했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를 만나 연인이 됐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06년 영화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했다. 이후 '헝거게임'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