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nowman 월드' 선보여
에버랜드가 내달 1일부터 어린아이의 마음 같은 겨울왕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노우맨 월드'를 선보인다.12월부터 '스노우맨 월드'에 에버랜드 대표 테마정원인 포시즌스가든에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2023개의 눈사람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복을 입은 눈사람부터 근위대, 화가 등 여러 가지 다양한 모습의 눈사람을 만날 수 있다.
높이 약 4m의 미러볼 오르골 눈사람, 높이 7m의 거대한 트리 눈사람, 케이크 눈사람 등이 인기 포토 스팟이 될 전망이다.
사계절정원 중앙에는 길이 7m, 높이 4m의 초대형 눈토끼 조형물이 있을 예정이다.
내달 1일부터 말일까지 매일 밤마다 불꽃과 레이저 조명, 음악 등이 조화를 이룬 불꽃쇼를 포시즌스가든에서 개최된다.
산타와 루돌프와 함께 설레는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판타지'도 내달 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