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5000만 원에 팔린 참치.. 어떤 참치길래?
이번 연도 첫 참치 경매가 오늘(5일) 일본 도쿄 도요스 시장에서 개최됐다.이번 경매에서는 일본 아오모리산 참다랑어(212kg)가 이번 연도 최고가인 3604만 엔(약 3억 5000만 원)에 낙찰됐다.
이는 작년 도요스 시장의 1차 참치 경매가(1688만 엔)보다 2.1배 늘어난 액수다.
그러나 4년 전 사상 최고가격인 3억 3천3백6십만 엔과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이다.
해마다 새해 첫 참치 경매가 개최되는 도요스 시장은 높은 낙찰가로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