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높이는 숲길 걷자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 번 이상 숲을 방문하면 삶의 질이 높아진다고 한다.연구 결과, 1년에 한 번 이상 숲을 찾은 사람들의 삶의 질이 찾지 않은 사람들보다 3.8%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과학원 관계자는 “1년에 한 번 이상 산을 찾은 사람들의 삶의 질 점수는 6.36점(10점 만점)으로 숲을 방문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0.25점 높았다”라고 말했다.
산림체험 등 산림복지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산림체험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한다. 향후 숲이 사람의 '삶의 질'을 올리는데 큰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연구를 계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