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후쿠시마 방문..'후쿠시마 오염수 멈춰!'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저지대응단' 의원들이 일본 후쿠시마를 방문해(6일~8일)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과 관련해 현지 상황과 해양 환경을 점검할 계획이다. 민주당은 국정운영에 책임을 지지 않는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면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과학적이고 검증할 수 있는 정보를 요구하고 방류 반대 여론을 공론화 하겠다"고 자신들의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오염수 방류를 위한 해저터널이 완공되는 올해 상반기부터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오염수 130만t을 방류할 계획이다. 이는 2년 후에는 제주 해역에 침투해 우리 해양생태계와 어업에 막대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