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이별, 故현미 아들 귀국 후 장례 진행
원로가수 현미가 지난 4일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가운데,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그의 아들이 다가오는 6일 한국에 돌아와 장례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무르고 있는 故 현미의 아들은 4월 6일에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자세한 장례 일정은 상주인 두 아들이 귀국한 뒤에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4일 오전 9시37분께 자택에 쓰러져있던 故 현미를 팬클럽 회장 김 모 씨가 발견됐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