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럽 4개 도시 운항 재개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했던 유럽 주요 4개 도시의 운항을 약 3년 만에 재개했다. 3월 말 인천-프라하, 인천-취리히를 시작으로 4월 말 인천-이스탄불, 인천-마드리드 노선을 각각 주 3회 운항한다.
먼저 '인천~프라하 노선'은 지난 3월 27일부터 주 3회 월, 수, 금 운항을 재개했고 '인천-취리히 노선'은 3월 28일부터 화, 목, 토 주 3회 운항을 재개했다. 4월 24일부터 '인천-이스탄불 노선'은 주 3회 월, 수, 금 운항하며, '인천-마드리드 노'선은 4월 25일부터 화, 목, 일 3회에 걸쳐 운항된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취항하는 4개의 유럽 도시는 한국인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아온 대표적인 문화관광 도시다.
동유럽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체코의 수도 프라하', 스위스 최대 도시이자 교통의 중심지인 '취리히'는 알프스 여행 코스의 관문으로 불린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대표적인 여행지인 '튀르키예', 명문 축구 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있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까지 대한항공을 통해 편리하고 최상의 여행을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