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첫 검정고시, 8일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다가오는 4월 8일 14개의 고사장에서 올해 제1회 초졸·중졸·고졸 학력 인정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고사장은 총 14곳으로 응시 영역에 따라 각각 다르며, 시각장애인 응시자를 위한 복지관 고사장과 재소자들이 시험을 볼 수 있는 별도 고사장이 마련되어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미리 신청하면 별도의 시험장에서 검정고시를 치를 수 있다. 시험 당일 유증상자는 고사장 내 별도 고사실에서 응시하게 될 예정이다.
모든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초졸 응시자의 경우 답안지 작성을 위해 검은색 볼펜을, 중졸·고졸 응시자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준비해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 당일에는 고사장 주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응시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