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런 봄날씨에 과일이 병났다!
최근 이상저온으로 과수농가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28일 김천시에 따르면 이상저온 피해를 입은 아포읍과 농소면의 과수 농가를 방문해 작물 피해를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피해복구비를 지원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수 농가는 3월 말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져 과수 개화 시기가 빨라졌다가 8일과 9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자두, 배, 복숭아 등 과수 농가의 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상주시도 이상저온과 서리로 배와 포도 농가가 피해를 입었으며 구미시도 장천면 복숭아 과수원에서 저온 피해 신고를 받고 추가 피해가 없는지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