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소상공인 '환경개선·교육 ↑' 50억 규모 지원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환경 개선 및 각종 교육·컨설팅을 제공하는 '하나 파워 온 스토어'를 통해 50억 원의 상생 지원을 한다.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30억 규모로 소상공인에게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전기요금 감면시스템 설치 등을 지원하며, 2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인프라 및 마케팅 컨설팅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1:1 맞춤형 진단과 경영개선 컨설팅을 진행해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