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뮤지컬 스타 등용문 `빨래` 오는 27~28일 개최

우리나라 대표 스테디셀러 작품인 뮤지컬 `빨래`가 7월 28일~29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005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천 회 공연을 한 이 작품은 특히 뮤지컬 스타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초연 당시 작품성을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받았고 일본 레플리카 및 중국 라이선스 공연을 수출해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가가 되고 싶었던 서점 직원 `나영`과 꿈을 위해 한국에 왔지만 팍팍한 삶을 살아가는 몽골 청년 `솔롱고`가 빨래를 계기로 점점 가까워지는 이야기이다.

 

이번 공연은 장혜민, 노희찬, 강나리, 김송이, 이승헌 등의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추사랑, '이민 문제' 숙제에 대한 생각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다. 16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에서 사랑이는 시험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서 사랑이는 "외국인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선택하고, 이유를 세 가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숙제를 넘어 스스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과제로, 현재 일본에서 생활 중인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중학생으로서 깊이 있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는 이번 브이로그를 마지막으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의 출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사랑이가 아버지와 함께 복싱 훈련을 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추성훈은 "이 장면을 꼭 남기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훈련 후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추사랑의 변화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이는 학업과 과제에 집중하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현재 추사랑은 중학생이 되어 다양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결국, 추사랑은 이제 어린 시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아버지와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