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원 수재의연금 1억 원 전달.."국민 회복 우선"
국민의힘 당원들이 수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모았다. 26일 국민의힘은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당원 성금 전달식'을 통해 지난 21일부터 당원들이 성금 1억 원을 희망브릿지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현 당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이철규 당 사무총장,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폭우로 지류·지천 인근 피해가 크다. 지금부터 정비에 속도를 내고 물관리 컨트롤타워 변경과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의 지방이양 등을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산사태 위험 지역 재점검, 재난 대응 기관장과의 협업 시스템 점검에 나선다.
김 대표는 "국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자연재해 대책 마련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