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화제

장현수 알힐랄과 이별..새로운 팀 물색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에서 활약한 수비수 장현수가 팀에서 네 번째 시즌을 마치며 이별을 고했다. 

 

21일(한국시간) 알힐랄은 SNS를 통해 "Forever, one of us"라는 메시지와 함께 장현수의 활약 영상과 감사합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리며 아쉬움의 인사를 나눴다. 

 

앞서 장현수는 2019년에 FC도쿄에서 알힐랄로 이적해 주전 선수로 활약하며 사우디 프로리그 3연패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를 만들어 냈다. 

 

지난 6월 장현수는 림프샘 양성 종양이 발견되어 치료에 전념했으며, 알힐랄이 치료를 지원해 지난 1일 암 완치 판정을 받게 되었다.

 

현재 장현수는 알힐랄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새로운 팀을 물색 중이다.  

 

추사랑, '이민 문제' 숙제에 대한 생각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다. 16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에서 사랑이는 시험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서 사랑이는 "외국인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선택하고, 이유를 세 가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숙제를 넘어 스스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과제로, 현재 일본에서 생활 중인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중학생으로서 깊이 있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는 이번 브이로그를 마지막으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의 출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사랑이가 아버지와 함께 복싱 훈련을 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추성훈은 "이 장면을 꼭 남기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훈련 후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추사랑의 변화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이는 학업과 과제에 집중하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현재 추사랑은 중학생이 되어 다양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결국, 추사랑은 이제 어린 시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아버지와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