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뉴스

제주서 韓·美·日 해양차단·대해적훈련 실시..'안보협력 강화'

 해군은 한국과 미국, 일본이 9~10일 양일간 7년 만에 제주서 해양차단·대해적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지난 6월 한미일 국방장관회담 때 3자 훈련 재개 및 정례화 합의에 따라 이뤄진 8월 한미일 정상회의때 마련된 훈련으로 북한 위협에 대비차 3국 안보협력을 강화로 실시됐다. 

 

훈련에는 한국의 '율곡이이함'과 천지함, 미국의 로널드레이건함, 앤티덤함과 로버트스몰스함, 슈스함이 함께하고 일본의 휴가함이 참여해 훈련을 진행했다. 

 

해군에 따르면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일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해양안보위협 및 국제질서 구축을 위한 해상작전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추사랑, '이민 문제' 숙제에 대한 생각

 추사랑이 아버지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됐다. 16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되었고, 이 영상에서 사랑이는 시험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학교 과제로 '이민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서 사랑이는 "외국인을 받아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선택하고, 이유를 세 가지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숙제를 넘어 스스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과제로, 현재 일본에서 생활 중인 한국계 일본인으로서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예능 속 모습과는 달리, 이제는 중학생으로서 깊이 있는 고민을 보여주고 있다.사랑이는 이번 브이로그를 마지막으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서의 출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사랑이가 아버지와 함께 복싱 훈련을 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추성훈은 "이 장면을 꼭 남기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훈련 후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추사랑의 변화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사랑이는 학업과 과제에 집중하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와의 유대감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현재 추사랑은 중학생이 되어 다양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그녀의 성장과정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결국, 추사랑은 이제 어린 시절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중학생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며, 아버지와의 관계도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