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韓·美·日 해양차단·대해적훈련 실시..'안보협력 강화'
해군은 한국과 미국, 일본이 9~10일 양일간 7년 만에 제주서 해양차단·대해적훈련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지난 6월 한미일 국방장관회담 때 3자 훈련 재개 및 정례화 합의에 따라 이뤄진 8월 한미일 정상회의때 마련된 훈련으로 북한 위협에 대비차 3국 안보협력을 강화로 실시됐다.
훈련에는 한국의 '율곡이이함'과 천지함, 미국의 로널드레이건함, 앤티덤함과 로버트스몰스함, 슈스함이 함께하고 일본의 휴가함이 참여해 훈련을 진행했다.
해군에 따르면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일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해양안보위협 및 국제질서 구축을 위한 해상작전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