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신원식·유인촌 임명장 수여..김행 임명 "고심 中"
11일 윤 대통령이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유인촌 문체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비공개 환담을 나눴다.지난 7일 두 신임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고 신 국방부 장관은 국회의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한 18번째 고위직 인사다.
청문회 도중 퇴장한 김행 후보자에 대해선 임명 절차가 일시 중단된 상태로 여론은 냉담한 상황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후보자의 임명 절차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라며 말을 아꼈고,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결과가 윤 대통령의 결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