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을 담은 형형색색의 빛 이야기 '루미나리에'
빛으로 물든 석촌호수의 아름다움을 담은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가 오는 27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이어간다. 올해는 '빛으로 이어지는 마음과 마음'의 슬로건으로 더 크고 화려해진 빛의 축제를 만날 수 있다.
축제에는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세르펜티 목걸이를 형상화한 18m의 '세르펜티 라이트'가 130개의 금장식과 15만 개 LED 조명이 사용되어 눈길을 끈다.
또 석촌호수 일대를 아름답게 장식된 조형물과 포토존이 즐거움을 더한다. 루미나리에 터널, 하하호호 미디어아트, 반딧불 조명길, 인스타그램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