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이것` 들어간 여성 "매일 선글라스 끼고 다녀"

그는 직장에서 청소하다가 눈에 공업용 세제가 들어갔고, 병원에서 6시간 동안 눈에 식염수를 넣어 세제를 씻어냈다.
하지만 각막이 약해져 눈을 보호하기 위해 평생 선글라스를 끼고 다녀야 한다.
공업용 세제는 락스, 염산처럼 산이 강한 제품으로 주로 기계류를 세척할 때 쓰이는데, 눈에 들어가면 시력을 잃을 수 있다.
만약 눈에 공업용 세제처럼 강한 화학 물질이 들어가면 119에 신고하고 계속 물로 헹궈내야 한다.
혹여 설거지를 할 때 주방용 세제가 들어갔다면 흐르는 물로 눈을 세척하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