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국 상하이 제치고 세계 도시 순위 '252위 등극'
한국의 도시들이 국제적인 경제적 평가에서 상당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데, 특히 서울이 41위로서 한국 도시 중 유일하게 세계 100대 도시 안에 속했다. 부산은 252위로서 중국 상하이보다 상위에 위치했다.글로벌 도시 지수는 경제, 인적 자본, 삶의 질, 환경, 거버넌스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세계 1000대 도시를 평가하는 지표다.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교육 수준과 기업 본사, 인구 증가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부산은 거버넌스 부문에서 주목받았으며, 삶의 질, 경제, 환경, 인적 자본 등에서도 일정한 위치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울산, 창원, 청주,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천안, 포항, 구미 등 한국의 다른 도시들도 일정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등이 상위에 랭크되었다.
이러한 도시 평가는 그들의 경제적, 인적 자본, 삶의 질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보인 성과를 반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