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매장 평당 임대료 76만 8150원 '세계 9위'
서울 명동 유통 매장 임대료가 뉴욕, 이탈리아, 홍콩, 런던, 파리, 도쿄 등에 이어 세계 9위로 높다고 나타났다. 21일 쿠시먼앤드웨이크의 세계의 주요 번화가 보고서를 살펴보면 코로나19 엔데믹 영향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돌아오면서 서울 명동의 1㎡당 월 임대료가 평균 76만 8150원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세계 주요 도시의 임대료는 지난해 대비 평균 4.8% 상승했으며, 아시아와 태평양이 5.3%로 가장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