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출석한 유아인, "재판에 성실히 임할 것"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오늘 12일 오전 첫 재판에 임하기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이날 오전 10시 마약류관리법 위반,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유아인에 대한 첫 공판기일이 열린다.
유아인은 위아래로 어두운 검은색 의상을 입고 나타나 “심려 끼쳐 죄송하다”며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짧게 말한 뒤 법정을 향해 걸어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