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050년까지 원전 8기 추가 건설
프랑스가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8기를 추가로 짓겠다고 밝혔다. 앞서 2년 전에 2035년까지 원전 6기를 건설하겠다고 밝힌 것과 함께 총 14기의 원전이 새롭게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유럽엽합 27개 회원국 중 가장 적은 편인 프랑스는 "기후 변화 예방을 위한 탄소 감축 목표를 위해 많은 원자로가 필요하다"며 원자력 발전을 사용해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7월 프랑스 정부는 원자력 확대를 위해 전력 공사의 지분을 매입해 다시 국유화에 나섰다.








